포켓몬 고 플러스 버튼을 한번눌러봤을때 파랗게 깜빡거리면 쌍으로 페어링된 기기가 있다는거에요

해제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 포켓몬 고 플러스 버튼 불빛이 없을때 꾹누르고 있으면 깜박거리지않고 파랗게 불이들어온다
2. 파랗게 빛나고있는 버튼을 다시꾹누른다.
3. 진동이 오면 페어링 해제된것.
4. 고플러스 버튼 한번눌러보면 하얗게 반짝거린다-> 페어링 해제완료
5. 새로운 기기에 등록한다.


​Pokemo go plus, pokemon go, 포켓몬고 플러스, 블루투스. 포켓몬고 플러스 연결, 포켓몬 고 플러스 블루투스 연결, 포켓몬고, 포켓몬고 플러스 연결해제, 포켓몬고 플러스 여러 기기에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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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기상청 지진정보서비스 트위터
[지진통보]2017년 2월 16일 2시 34분경에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7km 지역에서 규모2.9의 지진 발생(발표: 2월 16일 2시 38분) https://t.co/KOCB9Nsbod


​​네티즌이 개발한 지진희 알람 가입 방법 ;
http://woorilife.tistory.com/m/105

​지진희 알람, 지진 알람, 지진 알림, 지진, 대한민국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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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법원 "철도공사 등 공공기관 5곳 성과연봉제 효력정지" 결정
출처 : http://v.media.daum.net/v/20170131194604599
​​아래 본문에 대한 전체 내용은 위 출처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한겨레] 법원이 한국철도공사가 도입한 성과연봉제의 효력을 중지하라는 전국철도노동조합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지난해 성과연봉제 도입을 둘러싸고 공공기관 노조가 사쪽을 상대로 가처분 소송을 집단적으로 냈으나, 법원이 노조의 손을 들어준 것은 철도공사가 처음이다.

대전지법 민사21부(재판장 문보경)는 철도노조가 철도공사를 상대로 낸 보수규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고 31일 밝혔다. 철도공사는 지난해 5월 기획재정부의 지침에 따라, 기존의 호봉제에서 성과에 따라 임금의 차등을 두는 성과연봉제로 임금체계를 바꾸는 것을 골자로 하는 보수규정(취업규칙)을 노조의 동의 없이 이사회 의결을 통해 개정했다. 노조는 이에 반발해 74일간 파업을 벌이는 한편, 공사를 상대로 “노조의 동의 없이 취업규칙을 변경한 것은 근로기준법에 반한다”며 가처분·본안소송을 낸 바 있다.

재판부는 “성과연봉제 도입에 따라 노동자들의 임금액이나 임금 상승률에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있고, 공사는 근로기준법에 따라 취업규칙에 관해 노조의 동의를 받았어야 한다”고 전제했다. 이어 재판부는 “가처분이 인용되더라도 공사로서는 취업규칙의 적용시점을 일시적으로 늦추게 될 뿐이고, 특별히 이로 인한 불이익이 있어 보이지 않는다”며 “본안소송에서 노조가 패소하면 취업규칙 개정은 이미 유효한 것이므로 공사는 기획재정부의 성과연봉제 관련 요구사항을 이행한 것이 되고, 노조가 승소했는데도 기획재정부가 성과연봉제 미도입을 이유로 불이익을 부여한다는 것은 상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이하 중략..


​철도노조, 성과연봉제, 성과퇴출제, 철도노조 지지합니다, 공공서비스 성과연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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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들의 삶 입니다.


요즘 연말정산 시즌이라 한해동안 냈던 기부금 이며 현금영수증들 확인하고 계실텐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당비 납부하셨던 권리당원에게만 해당되는 포스팅!! 


바로

더불어민주당 연말정산용 당비납부 영수증 출력하는 방법

URL : http://bill.theminjoo.kr/Pay/Auth

* 참고로 사용자 인증하는 부분이 있는데, Chrome 은 지원하지 않고 Explorer 환경만 지원하는 것 같아요!!


들어가셔서 요로코롬 사용자 인증을 거치시면 "로그인 상태" 가 되는데요




"연말정산용 영수증출력"  메뉴에서 "연말정산연도" 를  선택하신 다음 출력 후 제출하시면 됩니다!!




연말정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www.theminjoo.kr/noticeDetail.do?bd_seq=51674


 구분

연락처 

 중앙당 재정국

 02-2630-0010, 0011

 서울시당 02-3667-3700
 부산시당 051-802-6677
 대구시당 053-217-0700
 인천시당 032-437-3200
 광주시당 062-385-8400
 대전시당 042-254-6936
 울산시당 052-257-8574
 세종시당 044-868-2017
 경기도당 031-258-1219
 강원도당 033-242-7300
 충북도당

 043-211-7777

 충남도당 041-569-1500
 전북도당 063-236-2161
 전남도당 061-287-1219
 경북도당 053-955-6633
 경남도당 055-274-5005
 제주도당 064-724-6400



더불어민주당 당비 연말 정산, 당원비 연말정산, 당비 연말정산, 연말정산, 당비납부 연말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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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299142&page=1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281846
​​본문에 대한 전체 내용은 위 출처에서 확인바랍니다.

"저는 반기문 민심행보 6일의 희생양이었습니다."




조선대 학생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털어놓은 고백이다(바로가기). 이 대학 정치외교학과 2학년인 박제상씨는 18일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열린 '반기문 전 유엔(UN)사무총장 강연 및 토론회'의 패널로 무대에 올랐다(관련기사 : '청년인턴 확대' 항의에도 "젊어서 고생 사서 한다"는 반기문).

하지만 박씨에게 남은 건 실망감뿐이었다. 스스로 "보수주의자"라고 칭하는 박씨는 큰 기대를 품고 토론회에 참석했으나, 토론회 같지 않은 토론회 방식과 반 전 총장의 '청년 인식'에 한숨을 내쉴 수밖에 없었다.

그의 질문 옆에 적혀 있던 "농담처럼 유연하게"

박씨는 20일 오후 <오마이뉴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제가 반 전 총장의 해명을 위해 서 있는 마네킹처럼 느껴지더라"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토론회 전날, 저는 열 가지 질문을 준비했다. (주최 측이) 10가지 질문을 다 하기 어렵다고 해, 하나의 질문으로 압축하려고 했다. 그런데 (주최 측에) 질문을 조금 늦게 보냈더니, 현장에는 이미 완성된 질문지가 나와 있더라. 원래 보낸 10가지 질문을 참고해 (주최 측이) 임의로 질문을 만든 것이다. 특히 임의로 만들어진 질문에는 대선 관련 행보를 묻는 질문이 담겨 있었는데, 그 질문을 '농담처럼 유연하게' 하라고 적혀 있더라. 난 절대로 농담처럼 질문할 생각이 없었다."

실제로 <오마이뉴스>가 입수한 당일 현장 질문지에는, 박씨 몫 질문 끝에 "(농담처럼 유연하게)"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그나마 박씨는 정해진 질문 대신 자신이 묻고 싶은 질문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박씨는 패널들이 정해진 질문 외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던 모습을 떠올리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뿐만 아니라, 청중 질문자까지 미리 정해진 상황에 대해 "왜 토론회라고 이름 붙였는지 모르겠더라"라고 비판했다.

"청중 질문자 한 명도 이미 정해져 있더라. (반 전 총장의) 강연이 끝난 후, '질문 있습니까?'라는 말에, 꽤 많은 청중이 손을 들었다. 어떤 분은 '제가 질문하겠습니다'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그럼에도 그날 청중 질문 기회는 미리 정해진 질문자 한 명만 할 수 있었다. (명색이) 토론회인데, 패널 6명과 정해진 청중 1명만 질문할 수 있었다. 더구나 반 전 총장의 답변에 담론을 이어가거나 반박할 수 없는 구조였다. '내가 토론회 패널로 서 있었던 의미가 있었나'라는 생각이 든다."

박씨는 이날 반 전 총장이 내놓은 청년 관련 메시지에도 큰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날 반 전 총장은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해외에서 일 없으면 자원봉사자라도 하라" 등의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다.

<오마이뉴스>는 조선대 학생의 주장과 관련해 반기문 캠프에 설명을 요청해놓은 상태다.

​반기문 강연, 반기문 구설수, 반기문 조선대, 반기문 청년과의 대화, 반기문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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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직무정지되었으니, 권한 대행 황교안은 뭣하는 것이며, 외교부는 뭐하고 있나요??

출처 : http://v.media.daum.net/v/20170119204928660
​​내용의 전문은 위 기사를 통해 구독하시길 바랍니다.

몸값 노린 현직 경찰관들이 경찰청으로 끌고가 살해 후 화장
(하노이=연합뉴스) 김문성 특파원 = 지난해 10월 필리핀에서 현지 경찰관들에게 납치·살해된 50대 한국인 사업가는 필리핀 경찰청 본부 안에서 피살된 것으로 나타났다.

필리핀 치안을 책임지는 경찰 심장부에서 경찰관이 무고한 외국인을 살해하는 잔인한 범죄가 일어난 것이다.

19일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희생자인 지모(53) 씨가 작년 10월 18일 필리핀 중부 관광도시 앙헬레스에 있는 자택 근처에서 납치돼 끌려간 곳은 마닐라 케손시의 필리핀 경찰청 본부로 확인됐다.

이 사건의 용의자 8명 가운데 현직 경찰관이 3명으로, 이들은 인력송출업을 하는 지 씨를 마약 관련 혐의가 있다며 연행했다.

이들은 지 씨를 태운 차량을 경찰청 내 마약단속국 건물 옆 주차장에 세운 뒤에 차 안에서 지 씨를 목 졸라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지 씨는 얼굴과 손 등이 테이프로 묶인 상태였다.

이들은 증거 인멸을 위해 지 씨 시신을 전직 경찰관이 운영하는 화장장에서 소각해 화장실에 버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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